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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이벤트
event_available 04.12.08 02: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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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밝은안과 차별화는 생존전략관련링크본문
국내 의료산업계는 태풍의 두 눈으로 의료시장 개방과 병원의 영리법인화를 꼽는다. 모델로피부과의 서구일 원장은 \"가장 확실했던 의료시장이 가장 불확실한 시장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의료시장이 어느새 공급자(병원) 중심에서 수요자(고객) 중심으로 옮겨갔다는 지적이다. 드림성모안과의 엄승용 원장은 \"이제 무한경쟁이 의료시장을 지배해 차별화된 서비스나 핵심 치료기술 없이는 생존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올해 고객만족 대상의 28개 수상업체 중 병원이 3곳이나 차지했다. 뒤집어 보면 고객 유치를 위한 의료계 사정이 그만큼 절박해졌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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